연천 뒷골목, 진짜 레트로를 만나다
‘레트로’가 유행이라는 말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않다. 오래된 간판을 새로 찍어내고, 빈티지 소품으로 인테리어를 채우고, 옛날 분위기를 연출한 카페들이 SNS 피드를
TREND
‘레트로’가 유행이라는 말은 이제 새삼스럽지도 않다. 오래된 간판을 새로 찍어내고, 빈티지 소품으로 인테리어를 채우고, 옛날 분위기를 연출한 카페들이 SNS 피드를
PLACE
연천역 에스컬레이터 앞 유리창. 창틀이 하나의 액자가 되어 급수탑을 담아낸다. 연천역 화장실을 나와 에스컬레이터로 향하던 순간이었다. 유리창 너머로 낯선 구조물
TASTE
연천의 여름 율무밭. 이곳에서 자란 율무는 카페와 식당, 가정의 식탁까지 이어진다. 연천을 돌아다니다 보면 율무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카페의 메뉴판에도,